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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와 불교윤리=A Study on the Market Economy and Buddhist Ethics
著者 김용환 (著)=Kim, Yong-hwan (au.)
掲載誌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Journal of Buddhist Professors in Korea
巻号v.17 n.1
出版年月日2011.06
ページ125 - 147
出版者사단법인한국교수불자연합회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충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キーワード시장경제=Market Economics; 세간복=world fortune; 공평가치=Fairness value; 의사결정=Decision Making; 효용의 극대화=Maximization of utilities; 평화적 융합=irenic fusions; 중도=Middle way; 무아=Non-ego; 공공사회=Public common society
抄録시장경제는 생산의 특화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시장경제는 시장에서의 자발적 교환에 의해 경제문제가 해결되는 경제체제이다. 시장경제의 특징은 합리적인 선택의 논리에 있다. 합리적 선택은 가능한 대안들 가운데서 가장 바람직한 것을 선택함을 말한다. 합리적 선택의 대가는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에 있다. 이러한 선택의 대가를 불교에서는 세간복(世間福)으로 풀이하며 아담스미스가 말한 바와 같이 보이지 않는 손과 상통한다.
시장경제는 합리성의 논리를 넘어서서 합당한 공평가치를 추구하며, 불교의 경제윤리는 공평가치에 기여할 수 있다. 첫째, 공동체 속에서의 개인은 공동체의 연기(緣起)의 가치를 모색하고 실천함으로써 개인의 이익추구가 공동체의 공평가치와 분리되지 아니한다. 둘째, 중도를 표방함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공감과 협동을 모색하게 되고, ‘평화적 융합(irenic fusions)’의식이 자리 잡아 이익을 넘어서서 타인과의 협동심을 발휘한다. 셋째, 자비(慈悲)의 정서는 사회적 정의의 척도가 되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서 양심과 상통한다. 넷째, 무아의 가치는 시장경제에 필요한 매개의 역할을 가능하게 한다.
시장경제에서 중심적인 역할은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경제주체들의 욕구와 동기이다. 시장경제의 중요한 작동원리는 바로 경쟁이다. 시장경제 체제가 성공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바로 이 경쟁이 공정한 윤리기준에 의해 공평하게 작동되어야 한다. 따라서 시장경제에서 불교의 경제윤리는 공평가치가 자리 잡도록 매개역할을 함으로써 사적 이익과 공적 가치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공공사회를 가능하게한다. 불교의 경제윤리는 21세기 세계화가 요구하는 공공시민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Present existing market economics has long history, and it depends more on spontaneous exchange. The characteristic of market economy is the logic of reasonable choice. The result of this choice is opportunity cost. As A. Smith has said, market economy is economic system that can be solved by invisible hands. It is world fortunes in Buddhistic context. But economic ethics for fair society tries to alleviate economic subject's suffering arising from the problems of decision making in the market economics.
The economic ethics for fair society in Buddhist context are composed of specific standards and theories of economic ethics that are based on the belief that “people are beings that pursue happiness, and when they have understood the concept of interdependence, they cannot but follow the maximization of utilities for fair society.”
The fair ethics for the Public common society can be systematized and explained with four principles. First, individuals must not maximize their utilities. Instead, their economic actions are based on impartial solidarity within interdependence. Second, corporations must not maximize profit but also be in a state of irenic fusions where
they are pursuing Middle way actions benefiting themselves as well as consumers and the impartial society. Third, merciful decision-making and actions of producers and consumers must be carried out in a state of equity view of Buddhistic value systems. Forth, Non-ego value actions must be appropriate to the contextual situation and
properly balanced on the ethics of fairness for oneself and others.
The economic value of Buddhism can contribute to the pubic citizenship of globalization century as intermediating role between impartial value and market economics. It can make Public common society through the common harmonization of private interest with public value.
目次Ⅰ. 머리말 2
Ⅱ. 시장경제의 특징 3
1. 시장경제의 질서 3
2. 시장경제의 한계 6
Ⅲ. 공평가치의 추구 8
1. 공평가치의 합당성 8
2. 합당성 추구의 한계 9
Ⅳ. 불교의 경제윤리 모색 11
1. 공공시민성의 요청 11
2. 불교의 경제윤리 가치 12
Ⅴ. 맺음말 14
참고문헌 16
ISSN20926553 (P)
ヒット数77
作成日2021.08.18
更新日期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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