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壞法論宗과 Vaitulika -- 有部 아비달마에서의 '대승' 이해 =Huàifălúnzōng(壞法論宗) and Vaitulika ―Understanding of ‘Mahāyāna’ in Abhidharma-śāstra
著者 권오민 (著)=Kwon, Oh-min (au.)
掲載誌 불교학연구=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巻号v.28
出版年月日2011.04
ページ79 - 117
出版者불교학연구회=佛教學研究會
出版サイト http://www.kabs.re.kr/
出版地Daegu, South Korea [大邱,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注記
キーワード대승=Mahāyāna; 壞法論宗=Destroyers of Buddha dharma=Huàifălúnzōng; 都無論宗=Dōuwúlúnzōng; 空花論; Vaitulika; Vaināśika; 上座 슈리라타=Sthavira Śrīlāta; 세친=Vasubandhu
抄録衆賢에 의하면 『구사론』에서의 經量部는 上座 슈리라타(Śrīlāta)로, 그는 세친(經主)에게 상좌 일파(上座宗, 비유자=경량부)와 가까이하지 말 것을 누누이 당부한다. 중현은 上座나 그의 주장을 ‘壞法論과 가까이한 이’, ‘壞法者宗에 따른 것’, ‘壞法論宗과 같은 이’라는 등의 말로 비난하는데, 본고에서는 壞法論宗의 정체와, 이들과 상좌 슈리라타, 세친의 관계를 밝히고자 하였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순정리론』에서 괴법론종은 8번 언급되는데, ‘상좌’를 지칭한 한 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좌가 인식과 인식조건(12處)의 실체적 작용관계를 부정하거나, 인연에 의해 생겨난 법의 무자성을 주장할 때, 혹은 能所를 부정할 때 언급된 비판의 修辭이다. 따라서 壞法論宗은 일체법의 무자성을 주장하는 대승의 空性論者를 의미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중현은 一切法 無自性論者를 ‘都無論者’나 ‘空花論者’라는 말로 지칭하기도 하는데, 上座宗은 이들과 일 찰나의 간격만 있을 뿐이라고 비난한다. 즉 중현이 그의 『순정리론』에서 壞法論宗이나 都無論宗을 언급한 것은 대승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친의 사상적 배후가 된 상좌 슈리라타를 비판하기 위해서였다.
한편 『아비달마디파』에서는 일체의 비존재(공성)를 주장한 대승을 Vaitulika로 호칭하고, Vaināśika(파괴 絶滅者)로 규정하는데, 이는 『순정리론』에 언급된 都無論宗과 壞法論宗에 대응하는 蔑稱이다.
중현은 이 같은 대승의 멸칭을 上座 슈리라타를 비판할 때 사용할 뿐 대승 자체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세친을 대승과 결부시키지도 않는데 반해 디파카라(『디파』의 작자)는 세친을 대승(Vaitulika)와 결부시키고 있다. 이를테면 『구사론』을 대승의 입문서, 세친을 설일체유부에서 타락한 대승, 혹은 불합리한 空性論者로 규정한다. 그렇지만 『아비달마디파』에서 논의된 세친의 사상도 대승과 관련성이 없다.
그럼에도 디파카라가 세친을 대승과 관련짓게 된 것은 先學인 중현의 이해에 따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중현에 의하면, 세친은 상좌와 가까이하였고, 상좌의 이론은 壞法論宗(대승)의 무자성론과 가까운 것이었는데, 그 후 세친은 실제로 대승으로 전향하여 壞法論者가 되었기 때문이다.

According to Saṃghabhadra, Sautrāntika in Abhidhar -makośabhāṣya is Sthavira Śrīlāta, so he repeatedly asked Vasubandhu not to associate with Sthavira. Also Saṃghabhadra criticized Sthavira or his argument with the word such as ‘associating with Huàifălún(壞法論: Destroyers of Buddha dharma)’, ‘according to Huàifălún’, ‘same as Huàifălún’ etc. In this case, Huàifălún means Śūnyatā-vādin of Mahāyāna who insists on the non-substance of everything.
Saṃghabhadra also called them in a name of Nihilist(都無論者) or Illusionist(空花論者), and denounced Sthavira’s denomination that there’s just a kṣaṇika gap, which means there’s no difference between the two. So Saṃghabhadra’s reference of Huàifălún or Nihilism in his Abhidharmanyāyānusāra is not to criticize Mahāyāna but to criticize SthaviraŚrīlāta who became Vasubandhu’s background idea.
In Abhidharmadīpa , Mahāyāna was also called as Vaitulika(heathen), and defined as Vaināśika(Destroyers or annihilationist). These terms are pejorative names equal to Nihilist(都無論宗) or Destroyers of Buddha dharma(壞法論宗) in Abhidharmanyāyānusāra . On the contrary Saṃghabhadra mentioned nothing about Mahāyāna and did not comment Vasubandhu with it,Dīpakāra connected Vasubandhu with Mahāyāna(namely Vaitulika). For instance, he defined Abhidharmakośabhāṣya as the introduction of Mahāyāna and Vasubandhu as a corrupted Mahāyāna from Sarvāstivāda or irrational Śūnyatā-vādin. But Vasubandhu’s thought which covered here has nothing to do with Mahāyāna.
Nevertheless, Dīpakāra compared Vasubandhu with Mahāyāna because he followed the understanding of Saṃghabhadra who was his previous master. So to speak, according to Saṃghabhadra, Vasubandhu associated with Sthavira, and Sthavira’s theory was close to the non-substance theory of Huàifălún(壞法論), and after some time Vasubandhu actually turned to Mahāyāna and became Huàifălúnzhĕ(壞法論者), Destroyers of Buddha dharma.
目次I. 세친과 上座 슈리라타 82
II. 『순정리론』에서의 壞法論者 88
III.『아비달마디파』에서의 Vaitulika 97
IV. 세친과 Vaitulika 102
ISSN15980642 (P)
ヒット数8
作成日2021.05.19
更新日期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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