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鳩摩羅設摩의 ‘文頌’과 扇帙略의 ‘論門’ 散考=Essay on *Kumāraśarman(鳩摩羅設摩)’s Wensong(文頌, kāvya) and *Śaṇḍīlya(扇帙略)’s Lunmen(論門, *vāda-marga)
著者 권오민 (著)=Kwon, Oh-min (au.)
掲載誌 불교학리뷰=Critical review for Buddhist studies =仏教学レビュー
巻号v.8
出版年月日2010.12
ページ107 - 165
出版者金剛大學
出版サイト https://www.ggu.ac.kr/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경상대학교 소속
キーワード鳩摩羅設摩=*Kumāraśarman; 帙略; 文頌=kāvya; 論門=*vāda-marga; 譬喩者=Dārṣṭāntika; 經量部=Sautrāntika; 쿠마라라타=Kumāralāta; 訶梨跋摩=Harivarman; 上座 슈리라타=Sthvira Śrīlāta; 邏摩=Rāma; 文頌者=kavi; 世間現喩=dṛṣṭānta; 扇帙略=*Śaṇḍīlya
抄録불교사상사에서 경량부/비유자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본 散考는중현에 의해 언급된 鳩摩羅設摩의 ‘文頌’과 扇帙略의 ‘論門’을 통해 그들의 기원과 실태에 대해 이리저리 궁리해 본 것으로, 정리하면 이러하다.
1. 중현은 『순정리론』 상에서 상좌 슈리라타(경량부)의 유부 성교 설(5 因說) 비판을 힐난하면서 그의 先師라는 뉘앙스로서 구마라설마의 文頌과선질략의 論門을 언급하였다.
2.1. 『비바사론』에 의하면 文頌은 世間現喩(dṛṣṭānta: 譬喩를 포함한세간속설)로써 현성법을 해설하는 형식, 혹은 文頌者 자신이 이를 과장(紛 飾 增益)하여 집성한 讚佛頌과 같은 형식의 논의이기 때문에 진실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리고 후자의 문송(찬불송)은 『구사론』에 따르면 kāvya, 문송자는 kavi의 譯語이다.
2.2. 이로 볼 때 문송은 三藏의 賢聖法과는 구별되는 世間法으로, 예컨대 쿠마라라타의 『유만론』(혹은 『대장엄경론』)과 같은 비유ㆍ우화 형식, 馬鳴의 『불소행찬』과 같은 詩詠(kāvya) 형식의 문헌이었을 것이기 때문에중현이 언급한 文頌者(kavi) 구마라설마는 상좌 슈리라타 등 譬喩者의 선구였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3.1. 선질략은 『비바사론』에서 4종 問記(문답법)에 대해 논의하던 중 捨 置記의 예화 중에 언급되며, 『순정리론』에서는 問記論에 관해 논란하던중 그의 論에 설해진 ‘물음의 정의’가 어떤 이(稱友 등에 의하면 라마)에 의해 인용된다.
3.2. 하리발마에 의하는 한 論門은 논의방식을 의미하며, 그의 이제설은그 중의 하나인 世間門과 第一義門에 근거한 것이었다. 이에 따를 경우“자아가 존재한다”(세간문의 世諦)거나 “존재하지 않는다”(제일의문의 眞 諦)는 두 말은 모두 가능하다.
3.3. 선질략의 ‘물음의 정의’에서도 두 가지 뜻에 근거하여 어느 한 쪽도부정되지 않는데(따라서 그의 論門 또한 논의/문답방식에 관한 것이라 할수 있다), 이를 전한 라마 역시 “자아는 존재하는 것이기도 하고 존재하지않는 것이기도 하다”고 논의하며, 하리발마와 쿠라마라타는 牝虎銜子의 비유로써 이 같은 사실을 설명하였다.
4.1. 『바사론』의 비유자는 비록 세간현유로써 유부의 현성법을 비판하였을지라도 오로지 비유만을 설한 것도, 다른 부파에 비해 더 많은 비유를 사용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비유자로 불린 것은 구마라설마와 같은文頌者들로부터 유래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4.2. 『대비바사론』과 『순정리론』 상의 비유자 설은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도 적지 않고, 중현 역시 ‘비유자’를 單稱뿐만 아니라 特稱(有譬喩者,一類譬喩論師)이나 全稱(諸譬喩者, 上座及餘一切譬喩者)으로 호칭하기도 하며, 상좌 슈리라타를 ‘지금의 어떤 비유자(今時一譬喩者)’로 전하고있다. 따라서 『바사론』의 비유자가 바로 경량부는 아니며, 비유자 또한 하나의 계통이 아니었을 것이다.
4.3. 추측하건대 비유자에는 적어도 ① 구마라설마-쿠마라라타/마명으로 이어지는 세간현유 위주의 文頌者 계통, ② 선질략-세우(『問論』의 저자)-하리발마(-라마)로 이어지는 논의(문답)방식을 강조한 계통, ③ 구마라설마/선질략-『바사론』의 어떤 비유자-상좌 슈리라타-라마/世鎧 등의상좌 徒黨으로 이어지는 경량부 계통이 있었을 것인데, 이들은 계통과 견해를 달리하였을지라도 ‘비유자’라는 공통의 기반 하에 있었기에 관련성마저 부정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4.4. 그러나 두드러진 경향성으로 볼 때 쿠마라라타와 마명은 세간속설인 文頌의 경향을 계속하여 이어갔고, 하리발마는 第一義門에 따라 一切 皆空을 주장한데 반해 상좌 슈리라타 일파는 바야흐로 유부의 불설론을 부정하고 “오로지 불타 자신에 의해 직접 현시된 經만을 지식의 근거로 삼는다”는 모토 하에 ‘경량부’로 자칭하였다.

In the history of Buddhist thought, Sautrāntika/Dārṣṭāntika is still behind a veil. This assay is the speculation of their origin and development through *Kumāraśarman’s Wensong(文頌) and *Śaṇḍīlya’s Lunmen(論門) referred by Saṃghabhadra. Following are summaries.
1. Saṃghabhadra referred *Kumāraśarman’s Wensong and *Śaṇḍīlya’s Lunmen in the nuance that they’re Sthavira Śrīlāta’s previous master(so to speak pūrvācārya) on the Abhidharmanyāyānusāraśāstra, as he reproached the Śrīlāta’s critique to the theory of five cause of the Sarvāstivāda.
2.1. According to the Abhidharmamahāvibhāṣaśāstra Wensong(文頌) is beyond the truth because it is discussion of style which explain tripiṭaka of the holy truth by the worldly metaphors(dṛṣṭānta), or which is like a hymn to Buddha that poet himself integrated in exaggerating metaphors. And according to the Abhidharmakośabhāṣya the latter one is translated words of ‘kāvya’.
2.2. In light of these Wensong is the worldly truth distinguished the holy truth, so to speak metaphors, fable etc style like a Kumāralāta’s Kalpanāmaṇḍitikā( or Mahālaṁkārasūtraśāstra) or kāvya style like a Aśvaghoṣa’s Buddhacarita. Thus kavi(文頌者) *Kumāraśarman which Saṃghabhadra referred could be inferred that it is forerunner of Dārṣṭāntika, Sthavira Śrīlāta etc.
3.1. *Śaṇḍīlya is referred in an episode of sthāpanīya-vyākaraṇa(a question which one should not answer), in the course of discussing about four kinds of dialogue methods(四種問記) in the Abhidharmamahāvibhāṣa. And *Śaṇḍīlya’s definition of question in his treatise(śāstra) is quoted in the course of discussion talking about dialogue methods between Saṃghabhadra and someone(Rāma, according to Yaśomitra etc) in the Abhidharmanyāyānusāra.
3.2. A Lunmen(論門) according to Harivarman, mean ways of discussion, and his the theory of Two Truth(二諦說) is based on the way of worldly common(世間門) and the way of ultimately truth(第一義門) which are one of ways. Following this “Self exist”(saṁvṛti-satya) or “Self do not exist” (paramārtha-satya), those words are all possible.
3.3. *Śaṇḍīlya also says that none of them aren’t denied bas
目次I. 서언 109
II. 구마라설마의 文頌 117
III. 선질략의 論門 130
IV. 구마라설마ㆍ선질략과 비유자/경량부 143
V. 요약 155




ISSN19752660 (P)
DOI10.29213/crbs..8.201012.107
ヒット数5
作成日2021.08.04
更新日期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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