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トマップ本館について諮問委員会お問い合わせ資料提供著作権について当サイトの内容を引用するホームページへ        

書目仏学著者データベース当サイト内
検索システム全文コレクションデジタル仏経言語レッスン博物館リンク
 


加えサービス
書誌管理
書き出し
한국근대불교 연구의 과제와 전망=Research Agenda and Prospect on Modern Korean Buddhism Research
著者 조성택 (著)=Cho, Sung-taek (au.)
掲載誌 한국불교학=韓國佛教學
巻号v.64 n.0
出版年月日2012.12.31
ページ79 - 101
出版者한국불교학회
出版サイト http://ikabs.org/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キーワード근대불교=Modern Buddhism; 세계불교=World Buddhism; 한국근대불교=Modern Korean Buddhism; 친일불교=Pro-Japanese Buddhism; 종교 환경=Religious environment
抄録본고에서는 근대불교의 개념을 정의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작업적 가설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근대불교’는 개인, 자유, 인권, 민족 등 불교 외적인 근대적 요소로부터 도출되는 연역적 개념이 아니며, 따라서 특정한 형태(교단, 교리 등)의 불교를 지칭하는 개념이 아니다.
둘째, ‘근대불교’는 근대공간이라고 하는 새로운 종교 환경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적응의 방식을 통해 귀납적으로 정의되는 구성적 개념이다.
셋째, 근대불교는 한국사의 일부이자 불교사의 일부이다. 근대불교는 전통적 불교권인 동아시아 내에서만이 아니라, 새로운 불교권인 북미와 유럽을 포함하는 범불교 담론의 네트워크를 고려해야 한다. 이른바 ‘세계불교’(World Buddhism)라고 하는 불교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의 등장이 근대불교의 한 특징이 되고 있다.
한편 근대불교는 불교 내부의 추동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유럽의 불교 ‘발견’이라고 하는 외부적 ‘충격’에 의한 불교라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근대불교에 대한 논의는 유럽이 재구성한 ‘부디즘’에 대한 아시아 지역불교의 대응과 반응을 살펴보는 일이 될 것이다.

This paper aims at suggesting some working hypotheses which could be the first step to define the concept of modern Buddhism. Firstly 'modern Buddhism' is not a deductive concept defined by other factors besides Buddhism such as individual, freedom, human right and ethnic group. This means that the concept does not refer to a particular type (order, religious dogma) of Buddhism. Secondly, 'modern Buddhism' is a constructive concept, inductively defined by various reactions and adaptations happened in a new religious environment of modern society. In history of Buddhism, the term 'Mahayana Buddhism' is a good example of inductive definition. Thirdly, 'modern Buddhism' is a part of the history of both Korea and Buddhism. In other words, it has to involve a whole network of discussions not only from East Asia, traditional Buddhist countries, but also from North America and Europe, new Buddhist countries.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Modern Buddhism' was not an internal event caused by impetus within Buddhism such as Mahayana Buddhism or Zen Buddhism. Therefore, the themes of the discussion on modern Buddhism would be characteristic of Buddhism discovered (or created) by Europeans as well as Asian's responses and reactions to it.
目次I. 서론 82
II. 한국근대불교 연구의 당면 과제: ‘근대불교’의 개념 정의와 연구시야의 확대 86
III. 결론: 한국근대불교 연구를 위한 제언과 전망 98
ISSN12250945 (P)
ヒット数1
作成日2021.11.11
更新日期2021.11.11



Chrome, Firefox, Safari(Mac)での検索をお勧めします。IEではこの検索システムを表示できません。

注意:

この先は にアクセスすることになります。このデータベースが提供する全文が有料の場合は、表示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のでご了承ください。

修正のご指摘

下のフォームで修正していただきます。正しい情報を入れた後、下の送信ボタンを押してください。
(管理人がご意見にすぐ対応させていただきます。)

シリアル番号
627241

検索履歴
フィールドコードに関するご説明
検索条件ブラウ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