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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between the View of Meat-eating in Theravāda and Mahāyāna Traditions=상좌불교와 대승불교의 식육관 비교
著者 Lee, Soo-chang (著)=이수창 (au.)
掲載誌 한국불교학=韓國佛教學
巻号v.56 n.0
出版年月日2010.02
ページ271 - 300
出版者한국불교학회
出版サイト http://ikabs.org/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英文=English
ノートAuthor Affiliations: Additional post Professor of the Graduate School of Buddhist Cultural and Fine
Arts at Dongguk University.
キーワードThe four resources (cattāro nissaya); begging for alms (piṇḍiyālopa-bhojanaṃ); wearing cloths collected from rubbish heaps (paṃsukūla-cīvaraṃ); living under trees (rukkhamūla-senāsanaṃ); using natural drugs as feces or urine (pūtimutta-bhesajjaṃ); 사의법=四依法; 걸식=乞食; 분소의=糞掃衣; 수하좌=樹下座; 진기약=陳棄藥
抄録Traditions of Theravāda and Mahāyāna Buddhism differ from each other in many ways. In terms of precept, it is true that Theravāda Buddhism is generally more conservative and Mahāyāna Buddhism is relatively liberal and not strict. But, while Theravāda cultures permit bhikkhus to eat meat, Mahāyāna Buddhist strictly forbid bhikkhus and bhikkunīs to do that. These contradictory practices are not easily understandable as the precept of Early Buddhist Saṅgha tends to get eased in general with the passage of time.
This study starts its discourse with the question which was Buddha’s original view, permitting or forbidding meat-eating. It does not aim at suggesting a solution to this question but at trying to correct the bias of rigorous vegetarians to regard meat-eating as a sin. Because overly insisting on vegetarianism is against Buddha’s true meaning. What to eat is not very significant in Buddhism. Food is only means of preserving the body. Persisting in vegetarianism is another kind of adhesion. The Buddha allowed three kinds of meat-eating by means of Middle way (Majjhimā-paṭipadā).

상좌불교와 대승불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서로 다른 전통을 갖고있다. 계율적인 측면에서는 일반적으로 상좌불교가 보다 보수적이고, 대승불교는 상대적으로 느슨한 진보적인 성향을 띄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출가자가 고기를 먹는 것, 즉 식육(食肉)에 한에서는 상좌불교 국가에서는 허용되고 있는데 반해서 오히려 대승불교 국가에서는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 이러한 정반대의 현상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초기불교 교단의 계율은 후대로 내려오면서 완화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본고는 근본적으로는 육식의 허용과 육식의 금지 중 어느 쪽이 붓다의 본래 입장인가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지나치게 엄격한 채식주의자들의주장과 식육 자체를 죄악시(罪惡視)하는 편견을 바로 잡기 위해 시도된것임을 밝혀둔다. 왜냐하면 지나치게 채식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부처님의 본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교에서는 무엇을 먹느냐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음식은 오직 이 신체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채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또 하나의 집착에 불과하다. 붓다는 중도(中道)에 의해 세 가지 종류의 육식을 허용했다.

目次I. Introduction 272
II. Buddha's View of Meat-eating 274
III. View of Meat-eating in Vinayapitaka and Mahayana-sutras 283
IV. A Critical investigation into the No Meat-eating Precept 287
V. Conclusion 294
ISSN12250945 (P)
ヒット数124
作成日2021.11.19
更新日期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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