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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법사의 『성실론』 주석서에 대한 문헌적 고찰=Textual Critique of the Commentary on the Chengshilun by Master Cong
著者 최은영 (著)=Choi, Eun-young (au.)
掲載誌 불교연구=佛教研究=Bulgyo-Yongu
巻号v.44 n.0
出版年月日2016.02.28
ページ63 - 88
出版者韓國佛教研究院
出版サイト http://kibs.or.kr/xe/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キーワード중론소기=Zhonglunshuji; 안징=Ancheng; 성실론사=Chengshilun; 총법사=Master Cong; 성실론; 성실론장=Commentary on the Chengshilun; Satyasiddhi-śāstra Masters
抄録『성실론』은 5세기 초 역경이후 남북조 시기 동안 줄곧 중국 불교학자들에게 대승논서로 널리 유행한 중요한 연구 텍스트였다. 6세기말에 이르러 천태지의(天台智顗, 538-597)와 길장(吉藏, 549-623)에 의해서 비판된 후에야 소승논서라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이때까지의 성실론사들은 『성실론』이 대승논서라는 이해를 가지고 대승에 부합하는 주석을 하였다고 하지만, 주석서가 거의 일실되어 전거가 제한되어 있었다. 『성실론』에 대한 주석서는 근래 돈황사본에서 약간의 편단이 발견되는 것을 제외하고 현전하는 문헌이 거의 없다. 따라서 성실론사의 주장을 직접 알 수 있는 자료적 한계성을 갖고 있었다. 안징(安澄, 763-812)의 『중론소기(中論疏記)』는 오늘날 전하지 않는 성실론사들의 일문(逸文)을 많이 보존하고 있는 문헌이다. 비록 일본의 문헌이외에는 이들 기록이 남겨져 있지 않다는 점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지만, 성실론사의 직접적인 주석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연구자료이다. 본 논문은 이 가운데 총법사의 『성실론장』이라고 인용된 일문자료의 사상을 분석하기 이전에 문헌적으로 검토한 결과이다.
총법사는 현존하는 자료들을 통해서는 정확한 생몰시기와 저술, 사상적 특징을 확인할 수 없는 인물이다. 그러나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중론소기』에 남겨진 동일인의 일문으로 추정되는 문장의 범주를 제시하고 분석하여 38-42회의 인용문을 추출할 수 있음을 밝혔다. 총법사의 일문을 통해서 성실론사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성실론』을 대승적으로 해석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
본 연구방법을 통해서 향후 삼론학과 성실학 관련 연구문헌의 범주를 확장하고, 중국 남북조시기 성실학자에 관한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향후 총법사와 같은 성실론사 발굴의 연구영역이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Since its Chinese translation by Kumārajīva, until its appraisal as s Hinayana text by Tiantai (天台) and Jizang (吉藏) in the late 6th century, the Satyasiddhi-śāstra had been circulated widely among Chinese Buddhist scholars as an important Mahayana treatise to be studied seriously. The Satyasiddhi-śāstra Masters (成實論師) are said, having studied this text intensively, to have composed Mahayanist commentaries according to their understanding it as a treatise belonging to Mahayana Buddhism, although there are few extant works except recent findings of several fragments in the Dunhwang manuscripts. In such a context, the Zhonglunshuji(中論疏記) by Ancheng(安澄) is important as a work including many writings by the Satyasiddhi-śāstra Masters, most writings not transmitted otherwise today. Except Japanese texts, there are no extant recordings about them, which requires our discernment, while it is still an important source in which commentaries by the Satyasiddhi-śāstra Masters are accessible directly.
This article is a textual critique in order to analyze the ideas of the Satyasiddhi-śāstra Masters appearing in the Commentary on the Chengshilun (成實論章) by Master Cong (聰法師), as cited in the Zhonglunshuji (中論疏記). Master Cong is a figure whose exact date of birth and death are even unascertainable, besides his writings’ concrete details and typical ideas unknown. On the basis of previous studies, however, in the Zhonglunshuji (中論疏記), some passages could be suggested, according to a certain category, to have been composed by the same figure, of which this analysis clarified the possibility that about 38 or 42 citations might be verified to be his.
Through this research, there were some fruitful outcomes. The categories of research documents on Sanlun studies and Chengshi studies were expanded. New directions toward Satyasiddhi-śāstra through the researches on Chengshi scholars’ perspectives were proposed. In future, in the areas of research such as Master Cong and Other Satyasiddhi-śāstra Masters, extensive studies are anticipated to take place.
目次Ⅰ. 들어가는 말 65
Ⅱ. 『성실론장』의 저자 총법사(聰法師) 69
1. 역사적 기록에 보이는 총법사 69
2. 일문(逸文)에 드러나는 총법사 71
Ⅲ. 총법사 『성실론장(成實論章)』 일문의 범주 73
1. 총법사 『성실론장』의 일문형식 74
2. 종법사 『성론장』과의 비교 76
3. 소해운(疏解云)을 둘러싼 문제 79
Ⅳ. 나오는 말 83
ISSN12253154 (P)
ヒット数57
作成日2022.01.15
更新日期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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