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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상인식과 생멸심 -- 하이데거와 원효의 비교를 중심으로=Representation and Dispersed Mind Focusing on the comparison between Heidegger and Wonhyo
著者 김종욱 (著)=Kim, Jong-Wook (au.)
掲載誌 불교연구=佛教研究=Bulgyo-Yongu
巻号v.39 n.0
出版年月日2013.08.30
ページ211 - 244
出版者韓國佛教研究院
出版サイト http://kibs.or.kr/xe/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キーワード존재=Being; 존재자성=beingness; 표상=representation; 다르마=dharma; 연기=dependent arising; 자성=self-being; 생멸심=dispersed mind; 의식=consciousness; 무명력=power of ignorance
抄録우리 대부분은 앞에 놓여 있는 ‘존재자’에만 관심을 기울일 뿐, ‘존재자가 존재한다’는 원초적 사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러나 존재자는 그 바탕인 존재와 함께 한다. 모든 존재자는 자기 전개의 터전인 존재와 이중성의 사태로서 시원적으로 얽혀 있다.
마찬가지로 우주 만물의 이법이나 본성으로서 일체 존재자들을 떠받쳐 유지시켜 주는 바탕이 ‘연기’라면, 그런 연기를 바탕으로 하여 ‘연기한’ 일체의 제법들은 존재를 바탕으로 드러난 ‘존재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존재와 존재자, 연기와 연기한 것이 이처럼 원래부터 이중적으로 복합되어 있음을 망각한 채 오직 존재자에만 혹은 연기의 구성 요소에만 관심이 집중될 경우, 존재자 또는 연기한 것의 본질을 존재자성이나 자성으로 실체화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그리하여 존재자성에 대한 강조는 표상인식의 과정에서 주체성과 대상성을 정립하고 이를 통해 인간과 자연 모두를 부품으로 몰아세우는 데까지 나아가며, 자성에 대한 고집은 아집과 법집을 낳고, 아집과 법집은 자아와 제법이 주관(能)과 객관(所)으로 분열되어 생멸 산란을 거듭하는 분별 생멸심으로 이어지게 된다. 더욱이 ‘앞에 세움’(Vorstellen)으로서의 표상 인식은 그 의지적 성격이 ‘의지에의 의지’로까지 강화되어 ‘몰아 세움’(Ge-stell)의 부품화로 치닫는다. 마찬가지로 주관의 능견심과 객관의 경계상의 분열로 이루어진 분별지 역시 무명업의 힘에 의해 계속되어 과도한 집착으로 귀결된다. 이처럼 표상 인식과 마음 작용은 단순한 반사가 아니라 강력한 의지의 투영이기 때문에, 이런 의지의 업력을 가라앉히는 것은 길고 긴 수행의 과정을 요구한다.

For the most part we are concerned about the beings to be set in front of us, but do not take interest in the basic fact that there are beings. However beings exist with Being as their base. Originally beings get tied with Being as the foundation of self-unfolding through the duplex situation.
Likewise the base to support and maintain all beings as the principle and original nature of the universe is ‘the dependent arising’ (pratītyasamutpāda), beings to appear in the base of Being are dharmas as ‘things of dependent arising’ (pratītyasamutpanna).
When we forget that Being and beings, dependent arising and things of dependent arising are united duplicatedly in origin and concentrate our attention on beings and components of dependent arising, the events of substantializing the essence of beings and things of dependent arising as beingness (Seiendheit) and self-being (sva-bhāva) take place. The emphasis of beingness steps forward to the establishment of subjectivity and objectivity in representation and the composition of human and nature as parts. The obstinacy of self-being brings forth the attachment of ego and dharmas, and this attachment is cotinued to the dispersed mind to be divided into subject/object and repeat appearance/disappearance. Moreover the representation as Vorstellen strengthens its character of will until to the will to will, and goes up the partitioning as Ge-stell. The discriminative knowledge as the disunion into subjectivity and objectivity is continued by the power of ignorance, and goes forward to the deep adhesion. In this way the representative knowledge and mental activity are not mere reflexion but the projection of strong will, and so the way to calm down this karma power of will demands the long self-discipline.
目次Ⅰ. 들어가는 말 213
Ⅱ. 존재와 존재자 그리고 다르마 214
1. 존재와 존재자의 공속성 214
2. 다르마의 복합성 216
Ⅲ. 존재자성과 자성 219
1. 존재자성과 실체화 219
2. 자성과 실체화 222
Ⅳ. 표상인식과 생멸심 226
1. 존재자성과 표상인식 226
2. 무명과 생멸심 231
Ⅴ. 맺는 말 238
ISSN12253154 (P)
ヒット数1
作成日2022.01.16
更新日期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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