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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리론(順正理論)』에서의 경량부(經量部)=Sautrantika in the Nyayanusara Sastra by Samghabhadra
著者 권오민 (著)=Kwon, Oh-min (au.)
掲載誌 불교학보=佛教學報
巻号v.54 n.0
出版年月日2010.02
ページ9 - 45
出版者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Institute for Buddhist Culture
出版サイト https://abc.dongguk.edu/kbri/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경상대학교 철학과 교수
キーワード經量部=Sautrāntika; 譬喩者=Dārṣṭāntika; 上座 슈리라타=Sthavira Śrīlāta; 外方의 經量部=foreign(Bahirdeśaka) Sautrāntika; 순정리론=Nyāyānusāra śāstra
抄録『順正理論』에서 `경량부`라고 하는 말은 32번 언급되는데, 정작 衆賢 자신이 경량부 설을 인용하면서 언급한 것은 4번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經主 世親의 인용으로 네 번, 上座 슈리라타(Srilata)의 논설 중에서 한번 언급되며, 이를 포함하여 나머지 23번은 모두 11가지 諸說을 비판 힐난하는 과정 중에 설하고 있다. 11가지 토픽에서 언급된 경량부의 정체는 다음과 같다. `신표업의 非實有` `無表業의 非實有(혹은 종자상속설)`와 `업의 상속전변차별에 의한 삼세실유설 理證2 비판`, `隨眠은 번뇌의 隨界(種子)` `無爲法의 非實有` `分位緣起說을 비판` `아라한의 色身은 無漏`를 설한 경량부는 上座 슈리라타 혹은 譬喩者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近住戒는 晝夜에 한정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경량부의 정체는 확인되지 않으며 『婆沙論』에서도 무기명으로 논설되지만, 상좌로의 유추가 가능하다. `五戒 分受說`을 주장한 경량부는 外方의 경량부인데, 『바사론』에서 간다라논사(西方師)로 전한다. `不律儀는 일부 유정을 대상으로 하여서도 획득된다`고 설한 경량부는 5계 분수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바사론』에서도 간다라논사로 전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외방의 경량부로 생각된다. `4波羅夷에 의한 捨戒`를 주장한 경량부는 문맥상 일단 세친을 의미하지만, 상좌도 동일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로 볼 때 『순정리론』상에 언급된 경량부라는 말은 대개는 『바사』의 비유자를 계승한 상좌 슈리라타를 가리키지만, 간다라논사 계통(외방의 경량부)도 그렇게 불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추측컨대 세친(선대궤범사)은 후자의 계통이었지만, 상좌일파와 가까이하였고, 그들의 주장에 기초하여 『구사론』을 저술하였을 것이다.
目次I. 구사론에서의 경량부 설 11
II. 순정리론 상에서의 ‘경량부’ 용례 14
III. 순정리론 상에서의 경량부 정체 20
1. 身表業의 비실유를 주장한 경량부 20
2. 무표업교증에異釋을제시한경량부 22
3. 律儀에 관한 異釋을 제시한 경량부 26
4. 隨眠을 번뇌의 隨界로 해석한 경량부 32
5. 무위법의 비실유를 주장한 경량부 34
6. 分位緣起說을 비판한 경량부 37
7. 아라한의 色身은 無漏임을 주장한 경량부 39
IV. 맺음말 41
ISSN12261386 (P)
ヒット数1
作成日2022.10.16
更新日期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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