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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법상교학에 대한 종밀의 이해=sungmi’s Understanding of Consciousness-Only Doctrine
著者 조윤호 (著)=Cho, Yoon-ho (au.)
掲載誌 보조사상=普照思想=Journal of Bojo Jinul's Thought
巻号v.48 n.0
出版年月日2017.07
ページ145 - 175
出版者普照思想研究院
出版地Korea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전남대학교 교수
キーワード종밀=Tsungmi=宗密; 화엄교학=Late Huayan School; 교판론=classification of teachings=敎判; 법상교=Faxiang teaching=法相敎; 상시교=Initial Teaching on lakșaņa=相始敎
抄録이 논문의 목적은 유식설에 대한 중·후기 중국화엄교학의 이해와 대응방식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유식·법상교학에 대한 종밀의 교판적 평가와 교리적 해석을 검토했다. 작업을 통해 확인된 내용은 대략 다음의 몇 가지로 정리된다. 종밀의 경우 유식설은 현장계 유식설을 직접적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그는 이것을 교판적으로 대승교학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교설로 평가한다. 법상교를 단순히 대승시교라고 규정했던 기존의 입장에서 더 나아가 그는 대승시교를 상시교와 공시교로 나누고 유식설을 상시교로 규정하는 것이다. 또 종밀은 기존의 법상교·법성교라는 구도에 파상교를 새로 추가하여 법상교·파상교·법성교의 셋으로 재구조화하고, 이를 자신의 5교판으로 수렴한다. 여기에서도 유식설은 가장 낮은 단계의 법상교로 규정된다. 종밀에게 유식설은 진여·법성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지 않은 것으로서, 교리적으로 볼 때 잘못된 교설 내지는 불완전한 교설이다. 그에게 있어 이 교설은 그것 자체로서는 비판·부정의 대상이나 적극적으로 해석한다면 완전한 교설인 법성교로 수렴 가능하다. 법장 등 초기화엄교학과 종밀의 교학 사이에는 유식·법상교학에 대한 평가 내지 시교의 내용 규정에서 차이가 확인된다. 종밀의 이 같은 이해는 중당(中唐) 이후 등장한 법상교학에 대한 화엄학계의 대립의식과 대응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종밀은 보다 적극적으로 당대의 교설들을 진여·여래장의 관점에서 수렴하려 했으며, 그에게 유식설의 교리와 사상사적 함의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평가를 기대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This paper is to study Tsungmi’s assessment of Consciousness –Only Doctrine in terms of classification of teachings and his doctrinal interpretation of the theory. As a result, we will ascertain Late Huayan School’s understanding of and response to Conscious- ness-Only Doctrine. In the process, the followings are revealed. Tsungmi brought Xuanzang’s sect of Conscious- ness-Only Doctrine into a direct question and made the lowest assessment of it among Mahāyāna Buddhism from the perspective of classification of teachings. That is, he divided Mahāyāna Buddhism into two categories, Intial Teaching on lakșaņa and Initial Teaching on sūnyatā, and categorized Consciousness-Only Doctrine as the former. In addition, he reorganized doctrinal classifications of teachings into Initial Teaching on sūnyatā, Faxiang teaching, and Poxiang teaching, and put Consciousness- Only Doctrine to the lowest level, namely, Faxiang teaching. According to Tsungmi, the Consciousness-Only Doctrine has a theoretical limitation that it does not presuppose our understanding of tathatā and dharmatā. The doctrine itself can be criticized, but may be understood as part of Faxing teaching if positively interpreted. It can be confirmed that there are disagreements between Early Huayan School including Fazang and Tsungmi over Initial Teaching of Mahāyāna Buddhism and Consciousness-Only Doctrine.
目次I. 시작하는 말 148
II. 유식·법상교학에 대한 교판적 평가 149
1. 인도에서의 유식·법상교학과 그 평가 149
2. 중국에서의 유식·법상교학과 그 평가 153
III. 유식·법상교학에 대한 교리적 이해 158
1. 유식·법상교학의 교리적 해석 158
2. 󰡔기신론󰡕 사상의 수용과 식설 이해 162
IV. 맺는 말 171
ISSN12297968 (P)
DOIhttp://doi.org/10.22859/bojoss.2017..48.005
ヒット数41
作成日2023.01.27
更新日期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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