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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중국불교에서 반야에 대한 이해(1) - 2종반야와 3종반야의 전개를 중심으로=Understanding of Prajña in the Early Chinese Buddhism(1): with Reference to the Development of Two Kinds and Three Kinds of Prajña
著者 최은영 (著)=Choi, Eunyoung (au.)
掲載誌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巻号v.36 n.0
出版年月日2018.12
ページ3 - 27
出版者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出版サイト http://www.easternasia.kr/
出版地Busan, Korea [釜山,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저자정보: 금강대학교 불교문화연구소
キーワード지혜= Wisdom; 반야= Prajñā; 지론사=Master of the Dilun; 문자반야; 지도론사=Master of the Zhidulun; 대지도론=the Dazhidulun; 관조반야; 실상반야; Prajñā as Actual Form; Prajñā as Letter; Prajñā as Illumination
抄録초기경전의 지혜와 대승불교의 반야를 함께 접한 중국불교에서 수당대 초에 이르기까지 반야설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을 살펴보려고 한 것이 본고의 의도이다. 일찍이 승조의 「반야무지론」이 있지만, 반야경론이 한역된 시기에 비해 늦은 남북조시기를 지나서야 반야에 대한 중국 불교학자들의 해석을 찾아볼 수 있다. 초기 중국불교 반야관의 종합으로 보이는 3종반야는 여러 문헌에서 『대지도론』으로 전거를 들고 있다. 그러나 『대지도론』에는 지혜(智)와 지혜가 비추는 곳(智處)으로서의 반야설이 전개되는 기반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3종반야가 발견되지는 않는다. 이점에 착안하여 인식작용인 지혜와 제법실상(智處)으로 반야설을 전개하는 여러 주석을 검토하여 이것이 중국불교 반야관의 전개에서 중요한 배경이 됨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 가운데 지혜의 체를 유식설과 결합하여 분석하는 지도론사와 지론사의 반야관을 살펴보았다. 천태와 삼론의 주석문헌에서 智度論師는 實相般若에 역점을 두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大智度論疏』의 반야설을 살펴보면 이들은 實相과 眞智 2종반야 설명에 주력하고 있다. 진지반야를 아리야식지와 전식법지로 나누어서 진증지혜는 이승이 얻을 수 있는 반야가 아니라고 구별하고 있다. 이것은 지론사 혜원의 여러 주석에도 유사하게 발견되는 내용이다. 또한 地論師 慧遠은 반야를 體와 法으로 분류하고 그 범주에서 3종반야를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불교의 반야설은 기본적으로 지와 지처를 근본으로 하는 2종반야에서 3종반야설로 전개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반야관의 형성과 전개를 통해 남북조시기에 불교교리에 대한 이해가 여러 학파의 교류와 영향관계를 통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This article purports to investigate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the theories of Prajna in Chinese Buddhism’s encountering both the wisdom of Early Buddhist scriptures and the Prajna of Mahayana Buddhism together until the early period of Sui and Dang dynasties. Earlier, there was Sengzhao (僧肇)’s “Prajna Has no Knowing,” but Chinese Buddhist scholars’ proper interpretation of Prajna can be found later at least after the end of the period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dynasties, despite earlier Chinese translations of sutras and treatises about Prajna. The theory about three kinds of Prajna as the synthesis of Early Chinese Buddhist understanding of Prajna is said to have the Dazhidulun (大智度論) as its source according to several texts. In the Dazhidulun, however, we can find only the background for the development of Prajna about wisdom (智) and the place wisdom illuminates (智處), while we cannot find the three kinds of Prajna directly there. Therefore, Chinese Buddhism might be characterized to mention the Dazhidulun as the source of the theory of Prajna in several schools. In the commentarial texts of Tiantai and Sanlun schools, there are records showing that the masters of Dazhidulun focused their attention on the Prajna as actual form (實相般若). When we investigate the theory of Prajna directly in the Dazhidulunshu (大智度論疏), a commentarial work on the Dazhidulun, this work is focused upon explaining the two kinds of Prajna as actual form and true wisdom. Rather, it clarifies concretely the content of illuminatory Prajna according to conditions as the working of illumination in the Prajna as true wisdom, explaining it as MahaPrajna. this is considered to have been also influenced by the master Shi Daoan (釋道安), with the possibility of its authors’ communication with the masters of the Dilun school. In several commentarial works of Huiyuan (慧遠), a master of the Dilun school, Prajna is classified as essence (體) and dharma (法), in whose category three kinds of Prajna are explained. So the theory of Prajna in Chinese Buddhism is regarded basically to have been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theory about two kinds of Prajna. Finally, on the Prajna as letter (文字般若), the source of the argument that ‘both the place of talk (說處) and the place of wisdom (智處) are Prajna’ and the possibility of the theory about three kinds of Prajna according to the Abhidharmic style of definition are suggested in relation with the investigation of the understanding of Prajna that is developed in early Chinese Buddhism.
目次Ⅰ. 들어가는 말 4

Ⅱ. 반야경과 『대지도론』에 근거한 반야설 6

Ⅲ. 유식설에 근거하여 지혜의 체를 분석하는 반야설 15

Ⅳ. 나가는 글 : 초기 중국불교 반야설의 특징 22
ISSN27140938 (P); 27140946 (E)
ヒット数32
作成日2023.06.25
更新日期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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