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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의 신체 중심적 인간 이해
著者 조윤호 (著)=Cho, Yung-ho (au.)
掲載誌 동아시아불교문화=Journal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巻号v.18 n.0
出版年月日2014.06
ページ241 - 272
出版者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The Association of Eastern-Asia Buddhism and Culture
出版サイト http://www.easternasia.kr/
出版地Busan, Korea [釜山, 韓國]
資料の種類期刊論文=Journal Article
言語韓文=Korean
ノート
저자정보: 전남대

キーワードthe meaning of Mahayana by Kumarajiva Dharma-preacher; the explanation on nemesis; Dharma-body; the body; 구마라집법사대의; 명보응론; 신체; 혜원=Hye-Won
抄録4~5세기 중국사상계는 중국과 인도, 대승과 소승이라는 이질적 문화와 세계관의 각축의 장이었다. 중국의 불교도로서 혜원은 이같은 사상적 상황 속에서 한편으로는 불교비판에 대응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사상적 지반을 확보해야만 했다. 윤회보응, 법신 등은 중국전통에서 매우 낯선 사유였으며, 이들 문제의 이해 과정에서 혜원에게는 중국의 현상 실재론과 설일체유부의 법실재론적 사유가 혼재된 상태로 드러난다. 『명보응론』에서 혜원은 윤회보응의 발생과 전개를 설일체유부의 삼세양중 업감연기설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동시에 그는 생명체의 탄생과 전개를 중국고유의 사유전통에 의해서 이해한다. 『구마라집법사대의』에서도 혜원은 반야, 공의 사유로 온전히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의 인간 이해에는 색법의 실재 및 유,무의 이분법적 사고가 전제되어 있으며, 몸을 기본적으로 연장성, 형상성을 본질로 하는 것으로 봄으로써, 법신의 이해에서도 신체의 토대성에 주목한다. 혜원의 이같은 이해에는 그의 『아비담심론』과 『삼법도론』번역 및 학습이 직접적인 배경으로 추측되며, 또 현실 중시의 중국적 사유전통 역시 주목된다. 아울러 이같은 혜원의 이해는 구마라집의 무자성, 공론의 세계관에 의해 비판되고 극복된다.

The world of Chinese thought was the arena of struggle among the different cultures and world views based n China and India, Mahayana and Hinayana in the time of 4th and 5th centuries. Hye-Won, one of the Buddhists in China, had to reply to criticism of Buddhism, and have the base of his own thought wired in this situation. The notions of sansara, nemesis, Dharma-body were very different from Chinese traditional thought, and it is found in Hye-won's understanding on these notions that the phenomenon existence thought of China and the Dharma existence thought of Sarvastivadins were mixed. Hye-Won understood samsara and nemesis with viewpoint of the three times and two level of cause and effect from Karma in his the explanation on nemesis. He also understood the birth and change of life wih viewpoint of Chinese traditional thought. His understanding did not shift to the thought of prajna-sunyata in the meaning of Mahayana by Kumarajiva Dharma-preacher. His understanding on Human beings premise the thought of material being existence and dichotomy of being or nonbeing, and he thought the essence of body was extensity and shape. In may be said that Hye-Won's understanding was directly caused by translation and learning of the theory on heart of the Abhidharma and the three key theory, and also Chinese traditional realism. His understanding was criticized and overcome by the world view of prajna and asvabhava and sunyata of Madhyamaka school conveyed by Kumarajiva.
目次I. 시작하는 말 242
II. 명보응론 에 보이은 신체와 윤회보응 243
III. 구마라집법사대의 에 보이는 신체와 법신 254
IV. 맺는 말 267
ISSN27140938 (P); 27140946 (E)
ヒット数31
作成日2023.07.29
更新日期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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