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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量部와 譬喩者의 의미와 관계 -- 衆賢의 『順正理論』을 중심으로 =Related Meanings and Themes in Sautrāntika and Dārstāntika ─With Particular Focus on Samghabhadra’s Nyāyānusāraśāstra
作者 권오민 (著)=Kwon, Oh-min (au.)
出處題名 불교학연구=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卷期v.21
出版日期2008.12
頁次7 - 55
出版者불교학연구회=佛教學研究會
出版者網址 http://www.kabs.re.kr/
出版地Daegu, South Korea [大邱,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關鍵詞經量部(經部師)=Sautrāntika; 譬喩者(譬喩師)=Dārstāntika; 衆賢=Samghabhadra; 『順正理論』=Nyāyānusāra śāstra; 『大毘婆沙論』=Mahāvibhāsā śāstra
摘要요약문
전통적으로『 대비바사론』에서 카슈미르 정통 有部의 이단으로 등장하는 譬喩者는 經量部의 선구로 이해되어 왔다. 그런데 加藤純章이 “현존자료 중에서 ‘경량부’라는 말이 처음으로 나타나는 것은 『구사론』이며, 여기서의 경량부 설은 모두 世親 자신의 견해이다” 고 주장한 이후, “경량부는 유가행파를 은폐하기 위한 가공의 명칭 으로, 이전의 비유자와는 완전히 별개의 그룹이다”는 가설이 原田 和宗과 크리처(Robert Kritzer)에 의해 제시되었다. 본고에서는 비 유자와 경량부에 대한 衆賢의 언급을 통해 두 명칭의 의미와 관계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순정리론』에 의하면, 경량부(여기에는 譬喩者, 上座 슈리라타, 世親이 포함된다)는 ‘경을 지식의 근거로 삼는 이’로 자칭하였지만, 그들은 有部가 제출한 經證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설혹 인정하는 것 일지라도 자의에 따라 불완전한 경으로 간주하였다. 또한『 대비바 사론』에서의 譬喩者는 다만 비유를 많이 사용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賢聖法인 三藏을 부정하고 世俗法인 비유를 지식의 근거로 삼았기 때문에 ‘譬喩者’로 호칭된 것으로, 이는 중현의 증언을 통해서도 확 인된다. 중현에 의하면, 그들은 ‘聖法을 파괴하는 자’이고 ‘經을 은 폐 소멸시키는 자’이다.
따라서 경량부와 비유자는 각기 ‘경을 지식의 근거로 삼는 자’라 는 긍정적 의미의 自稱과 다만 ‘세간의 천박한 앎(비유)을 지식의 근 거로 삼는 자’라는 부정적 의미의 他稱이라는 차이가 있지만,『 순정 리론』상에서 동일한 형식으로 비판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부파의 명칭이라고 말할 수 있다.

Abstract
Dārṣṭāntika is traditionally regarded as a heresy of Kaśmir’s Sarvāstivāda orthodox in the Mahāvibhāṣāśāstra ; it is also reputed to have been a pioneer of Sautrāntika. Kato Junsho asserted that it was in the Abhidharmakośabhāṣya that the term ‘Sautrāntika’ first appeared among existing materials, and that all its theories therein were Vasubandhu’s own views. Since then, the hypothesis that Sautrāntika, the fictitious name for hiding Yogācāra, is a completely separate group from the previous Dārsṭāntika was advanced by Harada Waso and Robert Kritzer. This thesis attempts to clarify the related meaning and themes in Dārṣṭāntika and Sautrāntika by implementing Saṃghabhadra’s critique of two concepts.
According to the Nyāyānusāraśāstra , Sautrāntika (including Dārṣṭāntika, Śrīlāta and Vasubandhu) called themselves ‘those who take the sūtra as a valid means of cognition;’ crucially, however, they rejected the sūtra argument, submitted by Sarvāstivāda, believing it to be imperfect sūtra. Dārṣṭāntika was so named not only because it used many metaphors but because it also denied tripiṭaka of the holy truth and took the worldly metaphors as a valid means of cognition, which is also confirmed through Saṃghabhadra’s testimony. According to Saṃghabhadra, they are ‘destroyers of holy truth and hide and extinguish sūtra.’
Thus, in a positive sense, they called themselves ‘those who take the sūtra as a valid means of cognition’, namely Sautrāntika. But, in a negative sense, Ābhidārmikas castigated these followers as ‘those who take the shallow conventional knowledge (metaphors) as a means of cognition,’ qua Dārṣṭāntika. However, despite the difference, Sautrāntika and Dārṣṭāntika can be regarded as names for the same; and both are criticized in the same fashion in the Nyāyānusāraśāstra .

目次I. 서언 10
II. 두 명칭에 관한 최근 논의 13
III. 經為量의 經量部 22
IV. 世間淺智(現喻)為量의 譬喻者 35
V. 결어 46
참고문헌 51
ISSN15980642 (P)
點閱次數16
建檔日期2021.05.07
更新日期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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