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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의 파승 원인과 한국승가의 화합 방안 -- 대한불교조계종을 중심으로=Causes of Disharmony in Korean Buddhism and Measures for Promoting Harmony in Korean Saṃgha -- From the Perspective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作者 조기룡 (著)=Cho, Ki-ryong (au.)
出處題名 불교학연구=Korea Journal of Buddhist Studies
卷期v.52
出版日期2017.09
頁次59 - 84
出版者불교학연구회=佛教學研究會
出版者網址 http://www.kabs.re.kr/
出版地Daegu, South Korea [大邱, 韓國]
資料類型期刊論文=Journal Article
使用語言韓文=Korean
內容註
關鍵詞한국불교=Korean Buddhism; 승가 화합=the harmony of the saṃgha; 승가 분배=the distribute of the saṃgha; 승가 교육=the education of the saṃgha; 파승=to destroy the harmony of the saṃgha; 한국 승가=Korean saṃgha; 불교 선거=Buddhist election; 조계종=Jogye order
摘要본고는 근래 갈등과 반목을 노정하고 있는 한국불교의 파승 원인과 그에 따른 한국 승가의 화합 방안을 대한불교조계종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런데 본고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합과 파승의 정의가 율장의 여법한 갈마 여부를 기준으로 하는 화합과 파승의 정의와는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우선하였다.
본고는 한국불교의 파승 원인을 경제적 불평등, 선거제도, 문중 (門中) 중심 문화 , 정치 계파 [종책 (宗策) 모임] 에서 찾고 있다. ‘경제적 불평등’ 에서는 가분불 (可分物)의 평등 분배 원칙과 불가분물 (不可分物) 의 공동 소유 원칙이 지켜지지 않음으로써 파생된 승가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주요 쟁점으로 하고 있다. ‘ 선거제도 ’ 에서는 승자독식으로 인한 승가의 분열문제를 다수결이 가진 한계성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문중 중심 문화’ 에서는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자산을 자신의 집단 내에서만 공유하려는 문중의 배타성과 폐쇄성을 지적하고 있다. ‘종책 모임’에서는 계파들의 이합집산으로 인한 승가의 분열을 문제로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른 한국승가의 화합 방안으로써, 본고는 승가의 공정 분배와 승려의 일분 (一分) 만족 , 종단 제도의 탈세속화와 종권 (宗權) 의 분산, 일불제자 (一佛弟子) 의 승단구조 수립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승려의 만족, 승가의 탈세속화, 일불제자의 구조는 모두 승려의 인식 혹은 가치관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 사안들이다. 그리고 사람의 인식과 가치관은 교육에 의하여 형성된다 . 이에 본고는 전술한 3가지 화합 방안의 전제로 승가교육의 여법화 (如法化)를 제시하였다.

This article analyzes the root causes responsible for the destruction of the harmony in the Korean samgha currently marked by conflicts and rivalries, and explores the measures conducive to promoting harmony in samgha from the perspective of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This article seeks the causes of disharmony in Korean samgha in terms of economic imbalance, election system, clan-centered culture, and the councils for the policy of the order. The “economic imbalance” mainly arises from the phenomenon of the poor getting poorer and the rich getting richer. The “election system” is examined in terms of the limitations inherent to the majority decision when dealing with the problem of factionalism of samgha resulting from the situation of winner-takes-it-all. The “clan-centered culture” is characterized by the exclusiveness and imperviousness of a clan mentality to share power and economic assets only among the clan members. The issue of “councils for the policy of the order” is associated with the issue of factional struggles accelerated during the coalition and dispersion among different sub-orders.
Drawing on the problem analysis thus performed, this article presents measures for promoting harmony in Korean samgha: equitable distribution and satisfaction with the “one part (一分)” assigned to each monk, de-secularization of the order system and dispersion of the power of the order, and establishment of the framework for the Buddhist community of the disciples of single Buddha (一佛弟子). Each of these three measures (satisfaction of individual monks, de-secularization of the order, and structuration of the disciples of single Buddha) relies on individual monks’ perceptions and value judgments, which are built by education. Therefore, this article proposes “to educate the order in accordance with the Dharma (如法化)” as the prerequisit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aforementioned three measures for achieving harmony in Korean samgha.
目次I. 서언 60
II. 화합과 파승 (破僧) 의 재정의 (再定義) 62
III. 한국불교 파승의 원인 63
IV. 한국승가의 화합 방안 71
Ⅴ . 결언 80
ISSN15980642 (P)
點閱次數1
建檔日期2021.06.25
更新日期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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